믿는만큼 크는 스리비니

꿈을 찾아주는 체험학습!

ssoin 2013. 4. 19. 14:15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엄마를 위한 풍선꽃 아트라며 제 옆에서 시연했다지요(색상,디자인에 댕~큐 연발하면서도...그만하라는 잔소리가 자꾸 나오네요)

    오늘 구입한 풍선30개 다 소진하고야 잠자리에 들것 같은 비니네요(그만하라고하니,침대에 걸터앉아 가족따(?)놀이 하듯 몰두하는 풍선아트입니다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초코랑 닮은 푸들도 만들었네요.이제야 비니의 재능과 흥미유발하는 취미를 찾았지만 계속 밀어줄지는 제 마음 정리가 안되었지요(ㅠㅠ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엄마에게 씌어줄 왕관이라는데...제 머리가 큰건지 왕관이 작은건지 안들어가네요(암튼,왕관 쓸 운명은 아닌가보네요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잠자리도 만들었는데....눈모양은 어디서 난 걸까요?( 인터넷 동영상보고 잘 만들어내는 비니의 풍선작품이네요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요~만큼 만들고도 하고싶은 충동을 억제하지못하는 비니라~~화살과 화살촉 만든다며... 또 방안으로 들어갔다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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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어제 체험학습으로 연극 (우동 한그릇)관람과 ,미술관체험,풍선아트체험하고 온 비니~~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 풍선아트에 꽂혀 풍선세트 구입하더니....30개 다 소진하고 저 보다  늦게 잠들었나보네요.자신의 재능을 발견했다며 기뻐하는 비니지만,

 

  맞장구만 칠 수 없는 맘이지요.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데...이러다 비니 이벤트학과로 진로를 정하게 되는건 아닌지...풍선 왕창 구입하겠다는 비니라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오늘 픽~업 약속도 취소했더니, 문자 날라오네요.(아무래도 풍선매장 싹슬이 할 계획인가 본데...어찌할까요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