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절반을 지나 빈 잔에 채워질 아름다운 인연과 반나절을 짝궁으로 보내는 어느 하루,
감추고 싶은 이슬 맺힌 사연을 털어 놓으니 급물살 타고 친해진 사이에요.
위로는 꼭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준 좋은님은 속도 보다는 끈기가 필요한 일이라며 한 달이 지나도 '왕초보'딱지를 떼지 못하는 파트너를 재촉하지 않으니 안전하게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구요.
내 특기이자 장기인 무한 폭풍 수다로 웃음꽃 피우는 어르신 놀이터에서,천진난만하게 놀면서 다욧도 하고 한번 더 리즈시절을 꿈꾸며 행복한 또 하루 보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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