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인 25만원 하이엔드 오마카세 먹어봤쥬?
1원도 못 버는 백조면서 황새 언니들 따라 놀러 다닐때는 '품위 유지비'가 아까운 줄 몰랐는데
내 노동을 실은 삶의 현장에 뛰어드니 물 쓰듯 돈 쓰는게 넘나 아까워서 수돗물도 아껴쓰고요.
봉사 다니면서 친해진 부잣집 싸모님들이랑은 톡~으로만 인연을 이어 가기로 하고,
하이엔드 오마카세 대신 호캉스 대신,
만원의 행복! 찜방에서 미역국 한 그릇으로 땀도 빼고 욕심도 빼고 살도 빼려는데...
내게는 살 빼는게 젤로 어렵다는 건 안 비밀! 살 빠지면 리즈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건가요???
'내가 꿈꾸는 그곳엔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... (0) | 2025.04.01 |
---|---|
어쩌다,결혼! 불 구경 하는 사람들... (0) | 2025.03.29 |
천국 가는 완행열차!!! (0) | 2025.03.20 |
뭘 해도 잘하는 그런 사람이 내 딸이라오! (0) | 2025.03.16 |
남다름이 필요해!!! (0) | 2025.03.12 |